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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HOT언론보도] 'FAVA 2024' 부조직위원장 위촉식! 홍연정 대표 원장 | 웨스턴동물의료센터

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4-05-18 18:31:36 조회수 611

 

[출처][기사원본] 'FAVA 2024' 조직위원회의 개최…"새로운 획 긋는 행사 만들 것" (naver.com)

 

'FAVA 2024' 조직위원회의 개최…"새로운 획 긋는 행사 만들 것"

입력2024.05.16. 오후 6:55 수정2024.05.16. 오후 6:56 기사원문 뉴스원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(news1-1004@news1.kr),한송아 기자 (badook2@news1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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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전등록 개시…부조직위원장에 최이돈·홍연정

(서울=뉴스1) 한송아 기자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= 제23차 아시아·태평양 수의사회 총회(FAVA Congress 2024, 파바) 조직위원회의가 16일 서울 중랑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 본원에서 열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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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열린 'FAVA 2024' 제9차 조직위원회의 위원들은 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을 보고 받고 의견을 교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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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위에 따르면 'FAVA 2024'는 30개국 3500여명의 수의학 전문가와 관련 단체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고 권위의 수의학술대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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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는 10월 25일~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'A Way Forward: One for All, Asian Vets(앞으로 나아갈 길: 모두를 위한 하나, 아시아의 수의사들)'를 주제로 진행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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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위는 최근 홈페이지를 공개하고 오는 9월 10일까지 사전등록을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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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섹션은 대한수의과학회, 소동물, 돼지질병, 기초 수의학, 원헬스, 실험동물 등으로 분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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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 섹션별로 미국·유럽 수의내과전문의 Urs Giger 스위스 취리히대학 교수, 미국 수의내과전문의 Gilor Chen 플로리다대학 교수, 세계우병학회 회장인 Arcangelo Gentile 이탈리아 볼로냐대학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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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주형 FAVA 2024 조직위원회 의장은 "이번 행사에서 수의학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저명한 연사들이 최고 수준의 최신 세션을 제공할 예정"이라며 "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관점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"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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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인성 조직위원장은 "FAVA 2024를 적극 홍보해야 할 시점"이라며 "수의 역사상 새로운 획을 그을 수 있는 행사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길 바란다"고 당부했다.

 

 

 

한편, 이날 회의에서는 최이돈 VIP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과 홍연정 웨스턴동물의료센터 대표원장 'FAVA 2024' 부조직위원장 위촉식도 진행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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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이돈 원장은 "중요한 직책을 맡아 어깨가 무섭다"며 "마지막까지 최대한 노력해서 행사가 잘 될 수 있도록 하겠다"고 다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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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연정 원장은 "우리나라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의 중책을 맡게 됐다"며 "투혼을 발휘해 회의에 참석하면서 성공 개최를 기원하겠다"고 말했다. [해피펫]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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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 원장님~ 'FAVA 2024' 부조직위원장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:) 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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